오늘(10\/27) 오전 8시 20분쯤 북구 진장동 중소기업센터 앞 삼거리에서 41살 이모씨가
몰고가던 8톤 트럭이 뒤집히는 바람에 적재물이 도로에 쏟아져 이 일대 교통이 1시간동안
극심한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롤러장판 수십개를 차량에
과적해 싣고 가던 중 차선을 급하게 바꾸다
적재물이 쏟아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VCR:촬영했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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