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4회 문화의 날을 맞아 문화예술 창달에 앞장선 유공자들이 각종 포상을 받았습니다.
오늘 포상 전수식에서 쇠부리 보존에 기여한
울주문화원 김춘길 이사와 귀신고래로 전국
연극제에서 대상을 받은 극단 울산의 박용하
씨 등 모두 9명이 각종 표창 수상했습니다.
문화의 날은 각 자치단체에서 10월 셋째주
토요일 실시돼 왔는데 올해는 전국체전과
처용문화제 행사로 10월 넷째주로
연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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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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