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양산 범죄피해자 지원센터는
오늘(10\/27) 오후 2시 남구 가족문화센터에서
활성화 방안을 놓고 심포지엄을 열었습니다.
지난 1월 개원한 이 지원센터는 그동안
면접상담 100여건에 인터넷과 전화상담 70여건 등의 활동실적을 보였습니다.
오늘 심포지엄은 범죄피해자 지원을 위해
국가기관과 별도로 민간기구 활성화에 대한
필요성과 전문적 상담을 통한 피해자 지원
방안마련을 위해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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