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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넘었다

조창래 기자 입력 2005-10-26 00:00:00 조회수 45

◀ANC▶
북구 재선거 투표율이 50%를 넘었습니다.

이번 선거에 대한 북구 주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C.G) 북구 국회의원 재선거 투표율은 52.2%,
전체 유권자 9만6천590명 가운데 5만400여명이
투표장을 찾아 소중한 한표를 행사했습니다.

지난 17대 총선때의 투표율 66.6%에는
미치지 못한 수치지만 평일에 치러지는
재선거로는 상당히 높은 투표율입니다.

양정동 제3투표구는 72%가 넘는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였으며 최저 투표율은 농소3동
제5투표구로 34%였습니다.

북구지역 주민들은 이른 아침부터 투표소를
찾았으며 현대자동차 퇴근 시간 이후에는
시간당 5천명 이상이 무더기 투표를 하기도
했습니다.

전국 평균 투표율이 40%를 넘기지 못한 것과
비교하면 울산 북구는 그만큼 유권자들의
관심이 높다는 것을 투표율이 말해줍니다.

◀INT▶강진구
◀INT▶김덕순

한편 오늘 아침 6시부터 시작된 투표는 39개
투표소에서 별다른 문제 없이 진행됐지만
노인들을 투표소까지 태워주는 문제로
한나라당과 민주노동당이 마찰을 빚기도
했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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