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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투표소 상황(630-로컬)

입력 2005-10-26 00:00:00 조회수 64

◀ANC▶
10.26 재선거 투표가 진행되고 있는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각 당이 마지막까지 치열한 접전을 펼친 만큼 박빙의 승부가 예상됩니다.

서하경 기자
◀END▶

화봉중학교에 마련된 투표소 입니다.

투표율이 예상보다 높게 나오고 있다면서요?

예, 각 당이 마지막까지 총력전을 펼치며
투표율을 끌어올리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까지 (32.7%)의 투표율을 기록하면서, 20~30%대에 머물던 재선거 투표율을 이미
넘었습니다.

게다가, 유권자 가운데 절반 가까이를
차지하는 현대자동차 근로자들이 퇴근 뒤
투표에 나서면서 투표율은 계속 상승하고
있습니다.

각 후보 진영은 마지막까지 지지를 호소하며 투표 참여를 독려하고 있습니다.

10.26 울산 북구 재선거는 한나라당 윤두환
후보와 민주노동당의 정갑득후보가 치열한
접전을 벌이는 가운데 열린우리당 박재택후보가 막판까지 추격을 벌였습니다.

오늘 오전 6시에 시작된 투표는 저녁 8시면
끝납니다.

오늘 개표는 무룡고등학교에 미련된
개표장에서 8개 투표소의 투표함이 도착하는
오후 8시 30분을 전후해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선관위는 이르면 오늘 밤 10시를 전후해
당락의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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