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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지학교 통폐합 반발우려

입력 2005-10-26 00:00:00 조회수 130

교육부와 울산시 교육청이 오는 2천9년까지
학생수 100명이하인 벽지학교를
통폐합하기로 해 주민과 학부모들의 반발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지난 2천1년부터 울주군의
조일,두북,미호,내와 초등학교 분교 등 11개
학교를 통폐합했습니다.

앞으로 통폐합이 거론되고 있는 학교들은
장생포 초등학교를 비롯해 삼평,명산,
봉월,삼동,반곡,두동,길천,이천,소호,
문수분교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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