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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국회의원 재선거가 조금 전 6시부터
시작됐습니다.
현재까지의 투표 상황을 현장에 나가 있는
중계차를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유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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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중계차는 지금 송정 제1투표소인
화봉중학교에 나와 있습니다.
조금전인 6시부터 시작된
투표는 북구지역 39개 투표소에서 별다른
사고 없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중계차가 나와 있는 이곳 송정 제1투표소도
이른 아침부터 투표에 참가해 북구를 대표하는 새 일꾼을 뽑기위한 한표를 행사했습니다.
7시 현재 투표율이 나왔는데요..
북구지역 전체 투표율은 4.1%로
지난 17대 총선때의 같은 시각 투표율과
비교했을 때 2%가량 높습니다.
선관위가 목표로한 투표율 50%를 달성할 수
있을 지는 오후 5시 이후가 돼 봐야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현대자동차가 잔업을 하지 않는 날인데다,
북구지역 대다수 현대차 협력업체들도 5시부터
일을 마칠 예정이어서 5시 이후 부터 투표율이
급격히 높아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게다가 투표시간이 8시까지여서 이번
재선거는 여느 재.보궐선거 때보다는 다소 높은 투표율이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개표는 투표가 끝난 직후 투표함들이
개표소인 무룡고등학교에 도착하는 8시
30분쯤부터 시작될 것으로 보이며, 당선자
윤곽은 개표 시작 2시간쯤 뒤면 드러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편 울산MBC는 개표시작 직후부터
개표상황을 방송 자막을 통해 실시간으로
전달할 계획입니다.
지금까지 북구 국회의원 재선거 투표가
열리고 있는 화봉중학교에서 mbc뉴스 유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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