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지역 기업체들의 수출이 부진해 15개월만에 전국 평균에 못미치는 증가율을
보였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지부에 따르면
지난 9월중 울산 수출은 추석연휴와
태풍 나비 등의 영향으로 17.2% 증가하는데
그쳐, 작년 6월 이후 처음으로
전국 수출 증가율를 밑돌았습니다.
석유류 수출은 전월의 호조세를 이어가
2개월 연속 10억달러를 돌파했으나 자동차
수출은 주 시장인 미국수출 부진으로
27%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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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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