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국회의원 재선거를 하루 앞두고
북구 선관위가 8개 동에 모두 39개 투표소
설치를 완료했습니다.
선관위는 또 이번 북구 재선거 유권자가 지난
17대 총선때 8만7천800여명 보다 10% 정도가
늘어난 9만6천590명으로 최종 확정됐다며,
유권자들이 방문하기 편한 39개소에 마련된 각 투표소에 반드시 한표를 행사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한편 이번 선거부터 만19세 유권자들도
투표권을 가질 수 있게 돼 북구의 경우
전체 유권자의 1.5% 정도인 천445명이 새롭게 투표권을 갇게 돼 이들의 표심 향방도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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