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25) 새벽 1시 50분쯤 울주군 웅촌면 춘해대학 앞 도로에서 23살 송모씨가 몰던 스타렉스 승합차가 중앙선을 넘어 전봇대를 들이받고 3미터 아래 논바닥으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송모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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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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