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은 이달 말까지 세차장, 병원 등
폐수배출업소에 대해 배출허용기준 준수여부와
무허가 배출시설 설치행위 등을 중점
점검합니다.
점검결과 고의적 오염물질 배출업소는
행정처분과 고발조치하고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공개할 방침입니다.
남구청이 올들어 지금까지 업소 120군데를
점검한 결과 허용기준 초과 등 위반업소 10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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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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