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베리아 쪽에서 날아오는 철새가 조류독감을
옮길 수 있다는 정보에 따라 울산시가
다음달부터 특별방역에 나서는 등 대책마련에
분주한 모습입니다.
울산시는 지난 14일 조류독감 발생 예보
발령을 내린데 이어 닭과 오리 사육농가에 소독약품을 공급해 일제 방역의 날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다음달부터 4달 동안 조류독감
상황실을 운영해 갈까마귀떼와 각종 철새가
많이 찾는 태화강 상류와 동천강 일원의
철새 분변 모니터링 검사 등도 병행해
실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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