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0\/23) 해일 같은 파도로 울산 해안가에 큰 피해를 줬던 너울성 파도가 잦아들면서, 풍랑주의보도 해제됐습니다.
오늘(10\/24) 오전 7시를 기해 울산 앞바다를 비롯해 동해 남부 전해상에 발효됐던 풍랑
주의보가 해제됐고, 먼바다는 오전 9시를 기해 해제됐습니다.
울산 앞바다에는 지난 21일 저녁 8시부터
풍라주의보가 발효돼, 6~7m의 높은 파도가
밀려와 1명이 숨지고 어선 6척이 전복됐으며,
조선소 작업장과 어장, 횟집 등이 큰 피해를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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