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각 정당들도 투표율 높이기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당일 투표율에 따라 당락이 결정될 것으로
보고 지지층의 투표 참여를 조직화하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선거가 종반에 접어들면서
각 정당은 지지층의 결집을 다지는 한편
20%가 넘는 부동층 잡기에 주력했습니다.
열린우리당은 개혁성향이 강하면서 부동층이 많은 것으로 판단되는 20-30대 젊은층의 표심을 얻기 위해 중앙당 청년위원장을 긴급
투입했습니다.
◀INT▶이상호 전국청년위원장\/열린우리당
한나라당은 박근혜 대표 등 당지도부가 북구 곳곳을 돌며 수사 지휘권을 둘러싼 국가
정체성을 문제삼으며 보수층의 세력 결집에
나섰습니다.
◀INT▶박근혜 대표\/한나라당
민주노동당은 고 전태일 열사의 어머니
이소선씨가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근로자를
만나 민주노동당만이 근로자와 서민을 대변할
수 있다고 호소하는 등 노동계표 결집 활동을
벌였습니다.
◀INT▶이소선 여사\/고 전태일 열사 어머니
◀s\/u▶
각 당은 저마다 승리를 장담하면서
득표율을 높이기 위해 막바지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mbc뉴스 홍상순입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hongss@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