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온산 국가산업단지 지리정보시스템
GIS 구축사업이 올해말이면 모두 끝나고 내년
3월부터 본격 서비스에 들어갑니다.
울산시는 울산과 온산 국가산업단지내
위험물과 고압가스,송유관등 지하시설물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지난 2천 3년부터
총 예산 37억원을 투입해 GIS구축사업에 들어가 올 연말이면 완료됐다고 밝혔습니다.
GIS구축사업은 국가산업단지내 873킬로미터에
걸쳐 매설된 지하시설물을 데이터 베이스화하고
시설물 관리 프로그램 개발과 전산장비
도입등의 사업으로 구분돼 추진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올 연말 구축되는 GIS를 이미 구축된 도시정보 관리시스템과 연계해 경동도시가스등 8개 유관기관과 통합 관리체계로 발전시킬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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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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