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뚝 떨어졌던 날씨가 오늘부터 예년기온을
완전히 회복했습니다.
오늘(10\/24) 아침 최저기온은 평년보다 다소 낮은 7.5도를 기록했지만 낮 최고 기온은 20.6도까지 올라갔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찬공기를 몰고왔던 시베리아
기단의 영향권을 벗어나면서 쌀쌀했던 날씨가
주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지방 내일(10\/25)은 맑은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8도에서 20도의 기온분포를 보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한편, 동해안에 큰 피해를 줬던 너울성 파도가 잦아들면서, 풍랑주의보도 오늘 오전 7시를 기해 해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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