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6 북구 재선거를 불과 이틀 앞둔
오늘(10\/24) 열린 우리당 박재택후보와
한나라당 윤두환후보,민주노동당 정갑득후보는
중앙당지도부와 함께
유권자 표심을 잡기 위한 거리유세와
아파트,골목길 순회 등 선거전 막판 총력전을 전개합니다.
각 후보들은 이른 아침부터
저마다 북구발전의 적임자임을 내세우며
취약지를 최종 점검하는 한편 자체판단으로
우세지역은 승세굳히기 전략을 수립하고
부동층 공략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한편 북구 선관위는 이번 재선거 투표율이
50%를 넘길 경우 선거구내 소년 소녀가장
13명에게 기업체 후원을 받아 장학금을
지급하기로 했으며 세대별 삼대 이상
전원 투표할 경우 가족상을
수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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