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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APEC 기념공원 준공 잇따라

최익선 기자 입력 2005-10-24 00:00:00 조회수 104

◀ANC▶
APEC정상회의 개최를 기념하는
3대 공원이 잇따라 준공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특정지역에만 APEC 관련 시설이 편중돼
도시의 불균등한 발전을 심화시키고 있다는
지적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박상규기자의 보도입니다.

◀VCR▶

수영강변의 센텀시티 자투리 땅이
공원으로 변했습니다.

시원스럽게 흐르는 강을 따라 공연장과
조깅코스, 잔디광장 등이 조성됐습니다.

APEC나루공원은 인공적으로 조성된
부산 최초의 도심 수변공원입니다.

◀SYN▶허남식 부산시장
"APEC상징이자 동부산발전의 상징..."

APEC정상회의 개최를 기념하는 3대 공원 가운데 동백공원이 지난 19일 이미 준공됐고
유엔평화공원은 25일 준공 예정입니다.

정상회의를 기념해 만들어진 공원은
시민 모두의 재산이지만 특정 지역에만
투자가 편중된다는 목소리도 적지 않습니다.

원도심 발전 토론회에서는 이런 불만이
터져 나오기도 했습니다.

◀INT▶중구 주민
"해운대만 발전 다른지역 소외감..."

공원을 만들고 길을 다시 포장하고,
당연한 손님맞이 준비일 수도 있습니다.

[기자:ST-UP]
그러나 특정지역에 편중된 손님맞이 준비가
도시의 불균등한 발전을 심화하고 있다는
시민들의 목소리에도 귀기울여야 할 것입니다.

MBC뉴스 박상규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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