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6 북구 재선거를 사흘 앞둔 오늘(10\/23)
일요일을 맞아 열린 우리당 박재택후보와
한나라당 윤두환후보, 민주노동당 정갑득후보는
유권자 표심을 잡기 위한 막바지 유세전에
총력전을 전개했습니다.
각 후보들은 오늘 오전 울산MBC토론회에
참석한데 이어 아파트 단지와 휴일을 맞은
체육행사장 등을 순회하며 자신이 북구 발전의
적임자임을 강조했습니다.
한편 북구 선관위는 이번 재선거 투표율이
50%를 넘길 경우 선거구내 소년 소녀가장
13명에게 기업체 후원을 받아 장학금을
지급하기로 했으며 세대별 3대 이상 전원
투표할 경우 가족상을 수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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