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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1 이후) 거래뚝..집값쑥

유영재 기자 입력 2005-10-23 00:00:00 조회수 79

◀ANC▶
정부의 8.31 부동산 대책 이후 울산지역
아파트 매매가 뚝 끊겨 부동산 거래가 크게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울산지역은 아파트 매매가가 소폭
이나마 상승하고 평형별로는 대형 평형의 가격상승이 높아 별다는 영향을 받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최익선 기자
◀END▶

◀VCR▶
남구 옥동의 한 부동산 중개소

정부의 8.31 부동산 대책 이후 아파트 매매 거래가 평소 십분의 일을 밑돌고 있습니다.

1가구 2주택자의 경우 양도소득세를 물기
보단 종부세를 내며 보유하는 편이 낫다는 판단 때문입니다.

부동산업계는 8.31 정책이 울산을 비롯한 지방도시에선 수도권 만큼의 효과를 거두기 힘들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예를들어 60평과 34평 아파트 2채를 보유해도 수도권과는 달리, 종부세 대상인 6억원에 해당되지 않아 세금부담을 덜 느끼고 있습니다.

◀INT▶ 박종희 공인중개사

매매 거래는 뚝 끊겼지만 전체적으론 아파트 가격이 오히려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g1) 8.31 대책 이후 울산지역 아파트 매매가는 오히려 소폭 상승했으며, 남구 지역의 상승폭이 가장 컸습니다.

cg2) 또, 적은 평수보다 40평형대 이상 대형
평형일수록 가격이 더 많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문가들은 하지만, 가을철 이사 수요가 없어지는 10월말 부터는 소형 평형을 위주로 가격이 다소 떨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mbc 뉴스 유영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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