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의 네번째 일요일이자 상강인 오늘(10\/23)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최저기온이 예년보다 4도 가량 낮은
영상 4.9도까지 떨어져 올 가을 들어
가장 쌀쌀한 날씨를 보이며 지역에 따라
첫 서리가 내리기도 했습니다.
울산지방은 가을단풍으로 물들기 시작하면서
문수산과 신불산 등에는 등산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주변 도로는 차량들로 밀리기도
있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은 구름이 조금 끼고
8도에서 19도의 기온분포를 보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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