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두동면 천전리 일원에
선사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전시관이
들어섭니다.
울산시는 이 일대 천여평을 매입한 뒤
내년에 공사에 들어가
오는 2천7년까지 연면적 470평 규모의
선사문화 전시관을 건립할 예정입니다.
이 전시관이 들어서면
반구대 암각화와 천전리 각석과 더불어
선사 문화에 대한 체험의 장까지 마련돼
또 하나의 관광 인프라가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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