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운송하역노조 화물연대는 총파업
돌입시기를 다음주 말쯤으로 늦춰 당분간은
물류대란을 피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화물연대는 다음주 중반까지 정부와 협상을
벌인 뒤 결렬될 경우 총파업 시기 등 최종
입장을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10일째 파업을 진행중인 덤프연대
울산지부는 사용자측인 울산중기협회와
다음주 중으로 만나 운행단가를 현실화하는
방안 등에 대해 협상할 방침입니다.
하지만 각 업체측에서 이번 노사공동 협상을
회피할 경우 다음주동안 울산지역 건설공사
현장을 돌며 교섭촉구 집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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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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