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국체전 기간 동안 각 경기장 앞에서
운영된 무료 급식소가 선수단과 시민들로부터
가장 좋은 평가를 얻었습니다.
전국체전이 끝난 뒤 각 지역으로 돌아간
선수단은 라이온스와 팔각회 등 단체들이
15개 경기장에서 앞에서 무료로 국밥과 국수,
라면 등을 제공해 식사를 하기 위해 오가는
불편을 덜고 인정도 느낄 수 있었다며 울산시를
비롯한 각 지역 관공서 홈페이지에 글을
올렸습니다.
한편 이번 체전 기간동안 4개 단체 회원들은
인근에 식당이 없는 15개 경기장에서 김밥과
라면 등 3만인분 이상을 무료로 제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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