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을 비롯해 초중고 학생들이 교내에서 부상을 당할 경우 이를 보상해주는 학교 안전
공제회에 울산지역 사립 유치원들은 상당수가 미가입 상태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 집계 결과 112 군데 사립
유치원 가운데 학교안전공제회에 가입한 곳은 28군데로 가입률이 25%에 그치고 있습니다.
공립유치원과 초중고는 모두 안전공제회에
가입했으며 가입하지 않을 경우는
피해 발생시 보상절차에 상당한 문제점이
있다고 울산시교육청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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