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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재선거 막판 기싸움

최익선 기자 입력 2005-10-22 00:00:00 조회수 47

문희상 의장 등 열린우리당 지도부는
오늘(10\/21) 박재택 후보 사무실을 방문해
박재택 후보가 제시한 4대 공약인 국립대와
국립산재병원, 울산중소기업청 북구 유치와,
자동차 특구 조성 등의 실천을 중앙당에서 보장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한나라당도 기자 회견을 갖고 민주노동당
조승수 전 의원의 현대자동차 앞 석고대죄가
간접적인 선거운동에 해당된다며 민주노동당은 공명선거에 임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민주노동당은 현대자동차 본사를 울산으로
이전하도록 해 오토밸리 조성 등 울산의 자동차 관련 산업을 활성화시키겠다는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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