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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서 열린 전국체전이 성공적으로
폐막하면서, 스포츠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 지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김정길 대한체육회장과 함께
체육 발전 방안에 대해 심도깊은 토론이
열렸습니다.
전재호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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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길 대한체육회장은 먼저 울산 전국체전은 성공적이었다고 평가했습니다.
체육의 저변을 확대하는 계기였고, 척박한
스포츠 기반을 확충할 수 있는 좋은 계기였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이런 기회를 잘 살려 시민 누구나
운동을 할 수 있는 한국 체육의 계획을 새로
짜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INT▶003640 김정길 체육회장
체전에 출전한 선수와 같은 엘리트 체육도
중요하지만, 생활체육을 육성하지 않고는
체육 발전을 기대할 수 없다고 충고했습니다.
◀INT▶001554 김정길 체육회장
2014년 평창 동계올림픽과 인천 아시안 게임 등 대형 체육행사의 유치 가능성도 매우 커지고 있어 희망을 가져도 좋다고 말했습니다.
◀INT▶001019 김정길 체육회장
이번 대담에는 8백억원에 가까운 대한체육회 예산이 적절한 곳에 쓰이지 않고 있고, 엘리트 체육에 치중하는 체육회 때문에 아마추어
스포츠가 붕괴하고 있다는 지적도 나왔습니다.
김정길 대한체육회장과 함께 하는 대담은
오늘(10\/21) 밤 11시부터 50분간 방영됩니다.
MBC뉴스 전재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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