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교육청의 내년 당초 예산안이
올해 예산 수준으로 동결되는 등 긴축재정으로 짜여졌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이 교육위원회에 심의 의결을
요청한 예산안은 올해 7천331억원보다
97억원인 1.3% 증가한 7천428억원 규모로
사실상 동결됐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국비가 5천억원정도로 67%를
차지하고, 울산시 법정부담금 천331억원,
수업료 등 자체수입 천100억원 등이며
세출항목 가운데 교직원 인건비가 71%를
차지하고 있어 사실상 신규 사업은
거의 할 수 없는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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