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확의 기쁨과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한 어린이 고구마 수확제가 오늘(10\/21)
북구 당사동 자연학습원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수확 행사에서는 유치원생 1백50여명이
참가해 지난 5월부터 자신들이 직접 심고
가꾼 고구마를 수확하며 자연의 중요성과
수확의 기쁨을 몸으로 느꼈습니다.
지역 초등학생 2만 3천여명이 참가한
이번 행사는 11월까지 계속되며
참가 학생들은 행사 뒤 현대중공업도 견학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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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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