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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도시 이미지 전국에 인식

이상욱 기자 입력 2005-10-21 00:00:00 조회수 105

오늘(10\/20) 폐회식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리는 제 86회 울산 전국체전은,
울산의 생태도시 이미지를 전국에 알리는등
대회운영 전반에 걸쳐 성공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체전 사상 역대 최대 규모의 선수단이
참가한 이번 체전은, 노무현 대통령이 태화강
연어회귀를 이야기 할 만큼 태화강에서 조정과 카누,수상스키 경기가 열려 울산의 생태도시
이미지를 전국에 알렸습니다.

이와함께 체전기간동안 종합운동장과 울산
체육공원등에서는 처용문화제등 각종 문화
행사가 열려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으며,
구.군에서도 각종 축제를 집중 개최해 축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특히 이번 체전에는 무려 2천 400백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환경미화와 교통질서,
통번역등에 앞장서 성공체전의 밑거름이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은 이번 체전의 생산유발
효과가 2천 9백억원, 부가가치 유발효과가
천 2백억원에 달하는등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상당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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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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