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제16대 노조위원장 선거 결과
김성호씨가 위원장으로 선출됐습니다.
김 위원장은 전체 조합원 만9천여명 가운데
90%가 참여한 투표결과, 9,420표를 얻어
54.5%의 찬성률을 얻었습니다.
새로 선출된 김성호 위원장은
현 집행부의 개혁,합리적 노선을 이어받은
정치 투쟁보다는 복지와 화합을 위한
노조가 돼야 한다는 주장을 펴고 있어
현대중공업은 당분가 안정적인 노사관계가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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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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