덤프연대가 파업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화물연대와 레미콘 노조가 파업 돌입을
결정하자 경찰이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강력히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10\/20) 이들 노조가 차량을 동원해 불법 시위를 벌일 경우
현행범으로 노조원을 현장에서 검거하고,
차량을 신속히 이동시켜 교통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비조합원의 파업 참가를 독려하기 위해 주차차량을 파손하거나 주행중인 차량에
위험물을 던지는 일도 일어날 수 있다고 보고, 주요 지점에 경찰을 상시 배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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