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충신 박제상의 영정이 안치된
울주군 두동면 만화리 치산서원 일대가
충의효열 테마관광지로 본격 개발됩니다.
울주군의 용역을 받아 실시설계에 들어간
삼풍엔지니어링과 포이티즈엠은, 오늘(10\/20)
보고회를 갖고 이곳에 충의효열테마전시관과
향토문화관 등 교육, 전시시설을 비롯해 휴게, 체험시설, 관광편의시설 등을 건립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
울주군은 치산서원 일대 2천800여평에
모두 62억여원의 예산을 투입해 내년말까지
공사를 완료하고 충절과 효을 주제로 한,
특화된 관광지로 널리 알려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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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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