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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당 총력지원

홍상순 기자 입력 2005-10-20 00:00:00 조회수 60

◀ANC▶
북구 재선거가 접전지역으로 분류되면서
각 정당들이 중앙당 차원에서 총력 지원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그동안 관망해왔던 열린우리당도
막판 지지율 만회에 나서겠다는 방침입니다.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박근혜 대표 등 한나라당 지도부가
6일만에 다시 북구 유세장을 찾았습니다.

박 대표는 강동을 시작으로 염포와 효문,
화봉, 상안동 등 하루종일 북구 곳곳을 돌며
승세 잡기에 나섰습니다.

◀INT▶박근혜 대표\/한나라당

박 대표는 오는 24일쯤 한차례 더 지원
유세를 통해 막판 승리를 굳힌다는 전략입니다.

승리를 낙관할 수 없는 상황에 처한
민주노동당은 오늘(10\/20) 노회찬 의원과
단병호, 권영길 의원등이 유권자들을 직접 만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INT▶노회찬 의원\/민주노동당

민주노동당은 남은 선거기간동안
김혜경 대표와 현역 국회의원 9명이,
법안 발의를 위한 최소 의석인 10석을 확보하기 위해 총력 지원할 방침입니다.

그동안 과열선거를 우려해 선거개입을 자제해왔던 열린우리당도 선거일이 촉박해지면서
지지율 만회에 나설 방침입니다.

열린우리당 문희상 당의장을 비롯해
당지도부가 전원 참석하는 확대 간부회의를
내일 후보사무소에서 개최하고 거리유세에
동참할 예정입니다.


선거가 막바지에 접어들수록 중앙당의 지원 열기가 더욱 뜨거워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mbc뉴스 홍상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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