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6 재선거와 관련해 허위 부재자 신고
서류를 무더기로 접수한 사건이 개인 혼자서
한 것이 아니라 조직적으로 이뤄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10\/20) 부재자
신고서류가 접수된 239명 가운데 40여명을
소환해 조사한 결과 김모씨 등 중간 모집책
3명이 부재자 신고서를 대리 접수하고 종적을 감춘 정모씨에게 건넨 사실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중간 모집책들이 모 당원 소속이라는 논란이 일고 있는 정씨에게 금품을 받고
신고서를 작성했는지 여부에 대해 집중적으로 수사를 벌이고 있으며, 나머지 180여명도
조만간 모두 소환 조사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