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급 학교 학부모들로부터 불법적으로
걷는 찬조금이 올 상반기에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자료에 따르면 울산의 경우 올 상반기
2천700만원의 불법찬조금이 제보 등으로 적발돼 6명의 교직원이 경고나 주의조치를 받았습니다.
이는 지난 한해 2천300만원보다 400만원이
더 늘어난 것이며 대부분 반환됐지만 적발이
되지 않는 불법 찬조금이 더 많을 것으로
보고 울산시교육청은 지도점검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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