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소재 씨엔씨엔터프라이즈가
구 올림푸스 백화점 인수를 위해 건물주인
포엠에 중도금까지 지급했으나 구 올림푸스
백화점이 법원에 의해 재경매되면서 중도금을
떼일 처지에 놓였습니다.
씨엔씨엔터프라이즈에 따르면 포엠과
363억원에 옛 올림푸스 백화점을 매매하기로
하고 지난해 8월 두차례에 걸쳐 계약금
40억원과 잔금 105억원등 153억원을
지급했습니다.
그러나 지난 7일 구 올림푸스 백화점이
법원에 의해 재경매돼 계약금과 중도금을
돌려 받지 못할 처지에 놓여 법정 소송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hongss@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