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폐막을 하루 앞둔 오늘(10\/19)
울산시 선수단은 볼링과 승마 등에서 금메달
7개를 추가하며 막판 선전을 벌였습니다.
어제 2개의 금메달을 따냈던 농소고 강동진은
오늘(10\/19) 스프린트에서 금을 추가하며
3관왕에 올랐고 울주군청 볼링은 5인조
경기에서 금메달을 땄습니다.
또 우슈에서는 2개의 금메달이 나왔고
복싱에서는 1개의 금메달을 비롯해 10개의
무더기 메달이 쏟아졌습니다.
이밖에 단체전에서는 울산대 축구가 결승에
오르며 축구명가의 자존심을 지켰고, 삼성SDI
럭비는 체전 10연패에 도전하게 됐습니다.
울산시 선수단은 현재 종합점수
2만4천여점으로 6위를 달리고 있지만 내일(10\/20) 축구 등 단체종목들의 점수가 더해지는 것을 감안하면 종합 5위가 확정적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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