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1대책 이후 울산지역 아파트 매매가는
소폭이나마 상승하고, 평형별로는 대형 평형의 가격상승이 높아 별다른 영향을 받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영산대학교 부동산연구소에 따르면
남구의 경우 지난 8월26일 대비 9월 30일의
가격이 0.21% 올라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고
북구 0.1%, 울주군 0.05% 오른 데 비해
중구와 동구는 변동이 없었습니다.
평형별로는 30평형대 이하의 매매가 상승률은
0.04% 인데 반해 40평형대 이상은 0.43% 올라
대형 평형일수록 가격 상승이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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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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