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의 핵심사업장들이 이수호 위원장을 비롯한 현 지도부의 즉각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국내 최대의 현대자동차 노동조합과 미포조선 등 울산지역 22개 노조가 참여하고 있는 울산 금속연맹은 오늘(10\/19) 성명서를 발표하고,
민주노총 이수호 위원장 등 지도부의 즉각
사퇴를 주장했습니다.
울산 금속연맹은 민주노총 전 수석부위원장 비리사건은 60만 조합원과 국민에게 충격과
실망을 안겨준 것인 만큼, 지도부 총사퇴로
불신을 종식시키고 하반기 투쟁을 승리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