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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전엿새째)오늘의 전국체전

조창래 기자 입력 2005-10-19 00:00:00 조회수 40

◀ANC▶
어제는 울산시 선수단이 최악의 성적을
기록한 하루였습니다.

오늘은 상무 5개팀과 축구 학성고와 울산대가 준결승에 출전하는데, 바로 여기에 종합 5위를
달성할 수 있느냐가 달려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울산시 선수단이 부진의 사슬을 오늘 끊을 수
있을까.

축구 울산대와 학성고가 선봉에 서 있습니다.

이 두 팀은 오후 1시 각각 서부구장과
미포구장에서 대전과 서울팀을 상대로 결승
진출을 다툼니다.

체전 개최지 울산을 위해 출전하는 상무의 5개 구기팀도 모두 준결승전을 치릅니다.

단체전에 나서는 이 팀들의 선전 여부에
종합 5위 달성 여부가 달려 있다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문수수영장에서는 수영 말아톤 김진호군이
200미터 남고 배영에 출전해 본선 진출을
다투고, 효정고 이남은은 어제 못한 금사냥에 다시 한번 도전합니다.

체전 폐막을 하루 앞두고 각 경기장 마다
종목을 마무리하는 경기가 계속됩니다.

이미 육상과 사격,검도 등 10개가 넘는 종목이
끝났고,오늘 태권도와 역도,유도,양궁 등
개인전 종목 대부분이 끝을 맺습니다.

오늘 열리는 각 경기의 결과에 따라 울산의
이번 대회 최종 성적은 오늘 오후쯤 윤곽을
드러낼 것으로 전망됩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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