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건설운송노조 덤프트럭의 파업 장기화로
인해 울산신항개발 공사가 차질을 겪고
있습니다.
울산지방해양수산청에 따르면 항만건설공사에
동원되는 전체 덤프트럭 100대 가운데 78대가
파업에 참여중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때문에 울산신항 남방파제 현장을 제외한
다른 현장은 정상작업이 불가능한 실정이라며,
울산해양청은 군부대의 차량지원 요청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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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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