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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전 경기장 관중없어 썰렁

이상욱 기자 입력 2005-10-18 00:00:00 조회수 148

전국체전 5일째를 맞아 일부 인기종목을
제외한 대부분의 경기장이, 찾는 관중이
거의 없어 썰렁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시와 체육회등에 따르면 지난 주말과
일요일은 체조경기장과 종합운동장,문수수영장등에 가족 단위의 관중이 찾아 응원전을 펼치는
모습도 보였지만, 평일 중반전으로 접어들면서
경기장을 찾는 관중이 크게 줄었습니다.

이 때문에 대부분의 경기장은 자매결연을
맺은 단체나 서포터즈 단원 일부만 자리를
지킬 뿐, 일반 관중을 찾아 볼수 없어 전국체전의 인기가 점차 사라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한편 울산시는 이번 체전에 모두 561개
기관.단체에서 8만여명의 서포터즈를 구성해
경기장별 응원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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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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