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청의 최원종이 양궁 남자 개인전에서
120점 만점을 쏘며 12년 만에 세계신기록을
세웠습니다.
국가대표인 최원종은 18일 오전 문수국제
양궁장에서 열린 전국체육대회 남자 양궁
개인전 준결승에서 만점인 120점을 기록하며
세계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이번 대회 첫 세계 신기록으로 종전 기록은 인천 계양구청의 박경모가 지난 93년 9월
터키에서 열린 제37회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세운 119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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