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6 재선거 부재자 허위신고 사건에 대해
경찰이 본격적인 수사에 나섰습니다.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10\/18) 부재자 신고서를 대리 접수한 주민 239명 가운데 6명을 불러,
모 정당 관계자가 개입했는지와 중간모집책이 따로 있었는지 등에 대해 수사를 벌였습니다.
경찰은 또, 사건 핵심 인물이자 모 정당 당원으로 알려진 정모씨가 수사를 피해 잠적한 것으로 보고 신병확보에 주력하고 있으며, 주변 사람들과 서류를 검토해 정씨의 당원활동 여부를 입증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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