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건설운송노조 덤프연대가 장기 파업에
들어간 가운데 비조합원 뿐만 아니라 조합원
트럭 파손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덤프 연대 울산경남지부에 따르면 총파업에
돌입한 지난 12일부터 북구 진장동에 세워둔
120대 덤프트럭 가운데 3대가 유리창 파손과
연료호스 절단 등의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덤프연대는 파업이 장기화될 경우 생계수단인
트럭의 안전은 물론 연료절도까지 예상된다며 경찰 경비를 보강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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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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