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동조합의 제16대 조합장선거와
관련해 기호 1번 김종철 후보진영은 오늘(10\/18) 기자회견을 갖고 회사가 관리조직을
동원해 노동조합의 임원선거에 개입하는 등
불법행위가 진행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현대중공업 노조 선거관리위원회도
선거관리규정을 올바로 집행하지 않아
공정함이 상실됐다고 말했습니다.
이에대해 현대중공업은 일반적인 선거운동
지원과정에서 특정 후보에 대한 지지는
없었으며, 기호 2번 김성호 후보진영도 상대
진영의 억지 주장에 불과하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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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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