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병의원이 입주한 고층 건물 화재에서 인명피해가 전혀 없도록 초동대응에 만전을 기한
소방관들에게 표창이 수여됩니다.
울산시는 오늘(10\/18) 남구 달동 모 건물 산부인과에서 일어난 화재에서 빈틈없는 대응으로 백여명을 무사히 대피시킨 공로를 인정해 울산중부소방서 소방장 조동현씨 등 4명에 대해
표창을 수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한편, 지난 11일 병원 9곳이 입주한 남구 달동 모 건물에서 화재가 일어나 내장재가 타면서
유독성 가스가 많이 발생했지만, 단 한명의
인명피해도 없이 진화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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