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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닷새인 오늘(10\/18) 상무팀들이
잇따라 경기를 갖습니다.
문수수영장에서는 수영 말아톤 김진호군이
출전하고 국가대표 이남은양도 배영 100미터에
나서 2관왕을 위한 시동을 겁니다.
오늘의 체전소식, 조창래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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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말아톤 김진호군이 오늘(10\/18)
문수실내수영장에서 첫날 경기를 갖습니다.
자폐증을 딛고 세계 정신지체장애인
수영대회에서 당당히 금메달을 목에 건
김진호군이 비장애인들과의 경쟁에서 몇위에
오를 수 있을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효정고 이남은 양도 배영 100미터에 출전해
2관왕을 위한 첫 시동을 겁니다.
세계선수권대회 사상 첫 결승진출이라는
쾌거를 이번 대회 한국신기록 작성으로
이어가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습니다.
첫 승을 거둔 야구에 이어 농구와 하키 등
상무팀의 경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경동도시가스와 울산대 등 4개팀이 준결승에
오른 최강 테니스도 오전 10시
문수테니스장에서 결승진출을 다툽니다.
또 삼성SDI 럭비가 첫 경기를 갖고 전국체전
10연패를 위해 달려 나갑니다.
이밖에 태화강에서는 카누 이틀째 경기가
계속되고 일산해수욕장에서는 요트 경기가
펼쳐져 생태도시 울산의 환경체전을 전국에
널리 알립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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