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기업체들은 올 4\/4분기 자금사정
애로가 다소 완화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지역 기업체 200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4\/4분기 기업자금사정
전망실사지수는 99로, 기준치인 100미만으로
나타났지만 최근 3년중 가장 높은 수칩니다.
자금사정 전망실사지수는 수출기업이
115로, 내수기업 87보다 사정이 나았고,
대기업은 116으로, 94로 조사된 중소기업보다
자금 사정이 나을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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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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